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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맙다는 인사를 못하고 와서...

대신 게시판으로 감사의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. 로타리 수련회였고 중고대학생은 아마 흔치 않으셨을텐데 여자선생님들 덕분에 재밌고 안전하게 2박 3일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 저는 그 대학생 중에 한 명이었고 장기자랑 무대에서 장미 선생님이 하이파이브 아마 하셨던 거 같은데 잘 몰라서 지나쳤는데 생각해보니 미안한 생각이 들었구요. 뗏목장에서도 박지성 선생님 즐겁게 해주셔서 고마우셨고 예전엔 몰랐는데 중고학생을 거쳐 대학생의 입장에서 보니까 학생들을 사랑하는 게 느껴졌습니다. 수련원 선생님들 많이 고생하신 걸 옆에서 느끼게 되었네요. 스티치 선생님도 마지막에 마주쳐서 인사하려고 했는데 눈을 안 마주치시길래... 마지막에 선생님들에게 다같이 인사 나누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. 대학생들 맞춰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~ 좋으신분들 선생님들 보고 배울점도 많이 느꼈습니다. 감사했습니다. 체념 부르고 잘 갑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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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자헤롱쓰

등록일2016-08-08

조회수14,8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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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실

| 2016-09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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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하 미안해하지않으셔도 됩니다.
보람원선생님들도 로타렉트친구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보냈어요!!
체념!!아직도 기억나네요 ~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.
감기조심하세요^^!! -장미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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